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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개가 빠른게 아니고개연성도 없고 각본이 너무 성의도 없이 급발진이네
아니 무슨 전화 몇통만에 휴가중인 대군 스케쥴 죄다 따다가
경마장 식당 도로 러닝 극장 옆자리까지 따라붙질않나
나머진 다른 남자랑 선 보는 씬
기업상 어사화 받는 씬
선왕 죽을때랑 총리랑 활 쏘던 과거 플래시백
그리고 갑분 호텔 스캔들
대군 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 끝
아니 이런 각본이 어떻게 공모상 우수상을 받지?
기본적으로 이 드라마는 왕족을 다루면서도
경호 보안 통제 개념이 없음
대군 동선 유출도 너무 웃기지만 기업상 행사때도
경호원들은 왕이 있는 대기실에 대군이 들어오는것조차 모름
아니 현실이었으면 왕이 있는데 호텔 입구부터 각층마다
통제를 하고 있을텐데 어떻게 누가 들어오는지도 모르냐고
진작에 도착때 부터 무전 다 돌렸지
결국 아이유가 집요하게 플러팅하는거랑
어리고 철부지 없는 왕, 스캔들 사진 기사를 만들라니까
저렇게 말도 안되는 각본 연출이 나오는거
마지막으로 보안은 개무시하면서 대사는 또 주상전하 납시오
그냥 주상전하께서 입장하고 계십니다라고 해도 되잖아
이런 각본이 어떻게 공모작 당선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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