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옌관련 마플아니고 그냥 사람 그자체를 얘기하는거
수치를 느낀다는게 발전의 가장 첫 발판이라 생각하거든 본인이 부족한 점을 깨닫고 그걸 고쳐가며 사람이 나아지는건데 그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부끄러움을 못느끼는 유형들은 개선의 여지가 아예 없는거잖아.. 본인에 대한 객관적 인지가 전혀 안돼서 남들이 자기를 피해도 그 이유를 모르고 그냥 진짜 아무것도 모른채 세상에서 고립되어가는 건데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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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옌관련 마플아니고 그냥 사람 그자체를 얘기하는거 수치를 느낀다는게 발전의 가장 첫 발판이라 생각하거든 본인이 부족한 점을 깨닫고 그걸 고쳐가며 사람이 나아지는건데 그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부끄러움을 못느끼는 유형들은 개선의 여지가 아예 없는거잖아.. 본인에 대한 객관적 인지가 전혀 안돼서 남들이 자기를 피해도 그 이유를 모르고 그냥 진짜 아무것도 모른채 세상에서 고립되어가는 건데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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