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로 물수제비 던진게 반대로 날라올때 그 소리랑 내비게이션대로 가도 계속 도돌이표고 살목지에서 못 벗어나는 장면이랑 누군가 살리러 들어갔더니 자기가끈임없이 홀려서 물 속에 있는거랑 홀려서 옆을 봤더니 경찰도 귀신이었고 옆에 여자도 귀신이었고 한명은 빙의된채 운전석에 있고 한명은 그 차 밑에 깔려 누워있던 장면들 개소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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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돌로 물수제비 던진게 반대로 날라올때 그 소리랑 내비게이션대로 가도 계속 도돌이표고 살목지에서 못 벗어나는 장면이랑 누군가 살리러 들어갔더니 자기가끈임없이 홀려서 물 속에 있는거랑 홀려서 옆을 봤더니 경찰도 귀신이었고 옆에 여자도 귀신이었고 한명은 빙의된채 운전석에 있고 한명은 그 차 밑에 깔려 누워있던 장면들 개소름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