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만대장경이 단 한벌이어서 재판각하는 것이 아닌데! 리트윗 계속 되네. 기사 전문+영상 보셔요. 해인사는 국가가 융성하기를 바라는 정신을 미래 세대에 전하려 재제작, 주지 스님은 "어려울 수 있는 지구 상황에서 인류의 미래와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한 번 우리가 판각을 다시 하는 게 어떨까…" https://t.co/eDcHdGWQby pic.twitter.com/oqAF7WHckK— JE Lee (@0101JE) April 12, 2026깊은뜻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