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가스실에서 죽는 유대인 역할을 했던 분이라 더 와 닿는다. https://t.co/Zi10kdxgEu
— Ан (@anzinne) April 8, 2026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이탈리아 배우 로베르토 베니니가 이스라엘을 비판했다.
-왜 그들은 계속해서 아이들을 죽이는 걸까요? 아이가 조금이라도 다쳤다면 전쟁은 멈춰야 합니다.
얼마나 비겁한가. 인간의 마음은 그런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을 견딜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은 그 울부짖음을 듣지 못한다.
그 영화주인공이 저런말하는거 쉽지않앗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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