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92258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손종원 3일 전 N지훈 3일 전 N씨야 3일 전 N리쿠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

[정보/소식] 캣츠아이 'PINKY UP', '코첼라' 첫 무대 이후 글로벌 차트 순위 급등..인기몰이 시동(공식) | 인스티즈 

https://naver.me/xdMINs6X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신곡 ‘PINKY UP(핑키 업)’이 글로벌 주요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11일(현지 시각) 발표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KATSEYE의 싱글 ‘PINKY UP’이 ‘데일리 톱 송 USA’(4월 10일 자) 10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18위에 자리했다.

이곡은 앞서 음원이 발매된 지난 9일 두 차트에 각각 37위, 83위로 진입했었다. 첫날 차트는 12시간 동안의 스트리밍 집계치만 반영돼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무려 27계단, 65계단 껑충 뛴 순위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를 전후해 KATSEYE를 향한 글로벌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일었다. KATSEYE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에서 ‘PINKY UP’ 첫 무대를 꾸몄다.

한편 ‘PINKY UP’은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 화려한 신스 질감이 어우러진 에너제틱한 곡이다. 현란한 비트 위로 우아함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해 거침없이 살아가겠다는 KATSEYE의 메시지가 담겼다.

KATSEYE의 압도적인 무대에 관객들은 ‘떼창’과 함께 새끼손가락을 치켜드는 ‘PINKY UP’의 포인트 안무를 따라 하며 열광했다.

외신도 이들 무대를 주목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KATSEYE의 코첼라 데뷔 무대는 인상적인 순간들로 가득했다”라고 호평했다. 포브스는 “KATSEYE는 세계 각지의 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자신들과 닮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다양성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놓치지 않았다”라고 조명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아니 새벽에 공사하는건 처도른거아님?
2:24 l 조회 1
립우 홈마 누락건 내일부터 발송해주시겠대
2:23 l 조회 15
아니 영화 때문에 살목지 보러 가는 거 무슨 동물원 같넼ㅋㅋㅋㅋㅋㅋ
2:23 l 조회 7
나만 다들 궁볼때 마이걸 봤나3
2:23 l 조회 9
노래 기대되긴하는데1
2:22 l 조회 20
아이돌콘 첨 가는데 좌석도 뛰면서 놀아?3
2:22 l 조회 14
내본 매번 내려치더니3
2:21 l 조회 41
친구들아 나 심심해 7
2:21 l 조회 15
키오프는 걍 그 이글루 때가 대박이었는데ㅜㅜ3
2:20 l 조회 29
저 남팬 누구인지 아는데2
2:20 l 조회 97
엑소콘서트 영상 쇼츠에 떠서 보는데2
2:20 l 조회 11
트위터 자동 번역 생기고 이상한거 개많이 넘어와...5
2:19 l 조회 30
ㅎㅊ 왤케 안쓰럽냐…..나 F라 그런지 뭔가 슬퍼4
2:18 l 조회 88
아니 키오프 저 목잡고 춤추는(??) 챌린지 저거 너무 이상해1
2:18 l 조회 31
창억떡 냉동 호박인절미는 어디서 사야해?9
2:18 l 조회 58
장터 놀티 취켓 도와줄분 있나요..6
2:17 l 조회 23
방탄콘 갔다온 익들아13
2:16 l 조회 44
최애 잡을 때 성격 외모 중에 뭐를 더 봐??15
2:16 l 조회 50
" 컨 양 대 군 ” 나 가 신 다
2:16 l 조회 57
근데 남팬 홈마는 사실 예전부터 있었어6
2:16 l 조회 110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