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헬스케어 브랜드 주식회사 제트샵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제트헬퍼’가 전속모델로 가수 소유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제트헬퍼는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에 초점을 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특히 인기제품인 나이트번은 현재까지 4번의 리뉴얼을 거치면서 총 3,000만정 이상 판매를 달성하며 인기를 받고있다.
제트헬퍼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플랫폼에서 보여준 소유의 건강한 이미지와 철저한 자기관리 이미지가 건강과 함께하는 다이어트를 방향으로 가져가고 있는 제트헬퍼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했다”며 모델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제트헬퍼는 현재 최대 80% 세일 및 불만족 시, 제품 값을 환불해주는 환불보장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있다.
https://m.dhnews.co.kr/news/view/106558660376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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