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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논란 자체만 보면 그래도 여초안에서는 말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나저씨 논란 당시 주장했던 논리대로라면 여주는 피해자고 그를 둘러싼 모든게 가해자라 오히려 아이유를 옹호하는 논리가 컸어야 했어 작감이나 남배가 욕먹고 ㅇㅇ 약간 여자지켜 감성으로 세상과 단절하고 마음의 상처를 가진 20대 초반의 여성을 감히 늙은 남자가 구원을 해?! 같은 느낌으로 아이유나 이지안캐는 보호받았어야 했다고 근데 작감이나 남배? 물론 욕 먹긴 했죠 아이유 욕 99번 먹을때 한번정도로요.. 여자를 그런식으로 그리는게 역겹다고 외치면서 정작 화살은 26살 아이유한테만 집중적으로 쏟아졌는데 그게 과연 건설적인 비판이였나? 그냥 눈깔 뒤집혀서 논란을 방패삼아 아이유 묻어버리기 시즌nn번째 한 애들이 9할이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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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