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꿈에서 막 어딘가를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어느 한 곳에 여러 색깔의 줄이 늘어선 길이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친할머니가 나오더니 오지 마라 오지 마라 오지 마 해서 발은 못 들이고 잠깼음
친할머니가 올해 초에 돌아가신 거라 좀 찝찝하고 오지 말라고 했어도 갔어야 했나 싶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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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에서 막 어딘가를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어느 한 곳에 여러 색깔의 줄이 늘어선 길이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친할머니가 나오더니 오지 마라 오지 마라 오지 마 해서 발은 못 들이고 잠깼음 친할머니가 올해 초에 돌아가신 거라 좀 찝찝하고 오지 말라고 했어도 갔어야 했나 싶고 그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