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아늑해진 기분이라 난 그냥 습관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하던건데 모에소매라는 거 듣고 그 뒤로 무의식으로 해도 금방 아.. 이러면서 안 하게 됨….진짜 편한데 나만 그러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