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워터스포츠 브랜드 배럴의 ‘2026 배럴걸’로 선정돼 시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배럴은 이번 시즌 건강미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지효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만들어진 탄탄한 바디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트렌디한 매력이 배럴이 추구하는 건강한 워터 라이프와 부합한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 마이 배럴 트립(Oh, My Barrel Trip)’을 콘셉트로, 여행을 떠나기 전 느끼는 설렘과 준비의 순간에 집중했다. 바다나 수영장 중심의 로케이션에서 벗어나 여행을 준비하는 시간과 일상의 장면을 함께 담아내며 워터 스포츠웨어를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아이템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지효는 배럴의 시그니처 아이템 래쉬가드를 비롯해 비키니, 워터 쇼츠, 커버업 등 다양한 스윔웨어를 착용하며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행을 앞둔 기대와 설렘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무드를 통해 워터 스포츠웨어를 일상 속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로 풀어냈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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