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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있지(ITZY)가 월드투어 일환 도쿄 공연을 매진시켰다.
있지는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새 월드투어 '터널 비전'(TUNNEL VISION)을 개최한다.
해당 2회 공연은 예매 오픈 이후 전석 매진되며 최근 기록한 홍콩, 가오슝 공연 티켓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이들은 6월 20일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과 28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5인 5색 매력과 탁월한 실력으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고 '퍼포먼스 퀸'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지난 2월 '터널 비전'의 화려한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고 관중의 호평을 모았다.
이때 최초 공개된 미니 2집 수록곡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퍼포먼스는 있지의 무대 장악력을 다시금 실감케 하며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월드투어 첫 공연에서 시작된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인기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팬들의 알고리즘을 꿰차고 있다.
한편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 일환으로 멜버른, 시드니,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 세계 각지 관객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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