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 같다 꼭 순서대로 들어봐!!!!계속 재계약으로 기사내길래 재계약..큰거지 했는데 그냥 이 앨범의 세계관이 2.0투바투의 시작이라고 이해하면 모든 곡의 흐름이 ㅁㅊ음…1. Bed of Thorns : 받아들여 우리가 한 선택의 결과들2. 하루에 하루만 더 : 우린 더 해볼거야3. Take Me to Nirvana : 옭아매던 감정은 잠시 내려놓자4.… https://t.co/1xvA0wxrzA— 오물조물 (@txt_sarangdan2) April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