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길채 돈 많은 길채 발칙한 길채 유순한 길채 날 사랑하지 않는 길채 날 사랑하는 길채 그 무엇이든 난 길채면 돼
— 메이 (@eunjin__56) April 11, 2026
ㄴ좋아요 허면 오랑캐에게 욕을 당한 길채는?
ㄴ안아줘야지 괴로웠을테니
대사 연출 연기 다 미쳤던 장면..
드라마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감히 말할수잇음 pic.twitter.com/MHu30p5pki
나 드라마를 잘 안봐서 남궁민 연기하는거 본적이 없는데
방금 추천탭에 떴길래 봤는데 그 무엇이든 난 길채면 돼 부분에서 눈물터짐
내가 원래 좀 잘울긴하는데 그래도 감정 전달하는 능력이 좀 미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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