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족행사로 저녁에 칠순잔치인가 갔는데
밥먹고 혼자 배불러서 복도돌아다니다가 계단실 앞?거기까지 갔단말이야
근데 거기서 누가 야, 야 부르길래 봤더니 좀 높은데 달린 반창문에서 남자애가 상반신만 나와서 부르는데
계단실 불도 안켜져있고 원래 낯가려서 그냥 뒤돌아서 가는데 뒤에서 또 야,야 부르는거야
걍 무시하고 다시 들어가서 가족들이랑 놀다가 사촌오빠들이랑 복도 돌아다니다 다시 거기로 갔어
근데 가니까 없는거야 그때 까지 아무 생각없이 오빠한테 여기서 창문에서 누가 불렀다 말하니까 여기 9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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