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낮잠 자는데 누가 내팔을 탁 잡아서 아 엄마 장난치지마 이랬는데 몸이 안움직임 분명히 난 눈앞이 보이고 내 팔에 감촉이 있는데.. 발로 차서 가위 깨니까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보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