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가 5월 6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정보/소식] 빌리, 데뷔 첫 정규 5월 6일 컴백…'미스테리' 포스터 공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15/8/cb187757b7e3fb471c581ff8645b3de5.jpg)
소속사 측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일정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의문의 두 소녀가 서로를 의지한 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두운 배경 속 고개를 숙인 연출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포스터에는 "우리는 그 무엇도 잃어버리지 않았다", "더 이상 지켜야 할 비밀은 없다"라는 문구도 담겼다. 이번 앨범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는 대목이다.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빌리가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히트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으로, 음악과 퍼포먼스의 유기적 연결성을 바탕으로 한 '빌리버스'의 확장을 예고했다.
빌리는 앞서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시리즈를 통해 꿈과 무의식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미장센으로 풀어내며 팀의 서사를 구축해왔다. 첫 정규앨범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빌리의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5월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싱글리스트 김민호 기자 myn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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