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키노(KINO)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키노의 1인 레이블 네이키드(NAKED)는 키노가 오는 16일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는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 오리지널 드라마 ‘은둔고수 태백호’를 통해 연기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은둔고수 태백호’는 세상과 단절된 은둔형 외톨이들을 향한 해결사단의 유쾌하고 따뜻한 구출작전을 그린 청춘 힐링 코믹 수사극이다. 키노는 극 중에서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눈을 가진 천재 심리학자 덱스터 역을 맡았다. 덱스터는 말보단 관찰과 기록으로 외톨이들의 마음을 풀어내는 해결사단의 브레인으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키노는 지난 1일 세 번째 EP [Lost and Found]를 발매, 타이틀곡 ‘TAXI’로 음악방송 출연 및 여러 콘텐츠와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현재는 KINO World Tour 2026 ‘FREE KINO’(키노 월드투어 2026 ‘프리 키노’)를 통해 전세계의 팬들과 호흡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키노는 첫 연기 도전 소식까지 전하며 그룹부터 솔로, 그리고 연기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키노가 출연하는 ‘은둔고수 태백호’는 오는 16일 8시 KT 지니TV에서 공개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31888#_digitalcamp

인스티즈앱
현재 지방러들 충격받고있는 서울 지하철 현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