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대한민국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쯔양몇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NA '쯔양몇끼'는 끝을 예측할 수 없는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로, 유튜브를 넘어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쯔양이 선택한 첫 단독 예능이다. 쯔양은 '위(胃)대한 먹방 No.1'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먹성으로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또한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흥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아울러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음식 앞에서 늘 처음 먹는 듯한 순수함으로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바라지. 이들이 함께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쯔양몇끼'는 5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http://m.stoo.com/article.php?aid=106161199861

인스티즈앱
"목 조르고 골반까지?”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안무 선정성 논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