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15일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오는 5월 31일까지 예정된 스케줄을 마지막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지난 7년간 누구보다 빛나는 모습으로 팀을 이끌어 온 재찬과 주원, 그리고 2022년 합류해 든든한 힘이 되어준 세현, 민규, 기석까지 당사와 함께 걸어온 멤버들의 소중한 노력과 시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또한, 그 찬란한 여정에 동행해 주신 동아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개로 재찬과 주원은 최근 동요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세현, 민규, 기석은 남은 기간 소속 아티스트로서 계속 개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어 “지난 7년간 누구보다 빛나는 모습으로 팀을 이끌어 온 재찬과 주원, 그리고 2022년 합류해 든든한 힘이 되어준 세현, 민규, 기석까지 당사와 함께 걸어온 멤버들의 소중한 노력과 시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또한, 그 찬란한 여정에 동행해 주신 동아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와 별개로 재찬과 주원은 최근 동요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세현, 민규, 기석은 남은 기간 소속 아티스트로서 계속 개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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