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 때 부모님이 범규 두고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쨈규가 신나서 이틀동안 게임하다 잠들었는데 눈 뜨니까 키보드에 머리 박고 자고 있었고 모니터에는 탈주한 상태였대 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nuy5ewCV3N— 버찌 (@beomzzi) April 1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