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는거 보기 좋아서 더 승승장구 했으면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만큼 기회가 주어지기까지 그많은 시간 수고했을 너의 시간을 들을때마다 놀랍고 대견하고 기특해 다영아 너라는 사람을 알고 좋아할 수 있어서 내 아티스트라고 할 수있어서 자랑스러워 내 아가 pic.twitter.com/imDQjw1teP— 웆소행 (@wjsn_10_01) April 1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