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서바이벌 기획자로 도전을 알렸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윙이 출연했다.
각종 서바이벌에서 우승하며 '서바이벌의 신'으로 불리는 장동민은 최근 두뇌서바이벌 설계자로 도전을 알렸다. 기획부터 출연까지 모두 참여하는 서바이벌로, 4월 30일까지 참가자 모집 중이다.
유세윤은 "저랑 같이 여행하는 프로그램에서도 잠들기 전까지 계속 연구를 한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프로그램 기획에 몰두 중인 장동민의 모습을 전했다.
장동민은 "넷플릭스에서 하기로 결정됐고 내년 초에 전 세계에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종종 아이디어 공유를 하기도 한다는 유세윤은 "되게 지독해서 저한테 이런 걸 물어본다. '이런 룰은 사람이 죽을까?' 그런다"면서 극한의 상황을 예고했다.
장동민은 "제가 기획했지만 내가 못 나가는 게 억울한 거다. 수억 만금을 줘도 못할 경험이다"라며 "참가하실 분들과 시청자분들 모두 각오를 단단히 하셔야 할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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