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내 월급 다 엄마한테 주고있단말이야?
대신 난 엄카를쓰는데 한도 매번 물어봐도 있다고하는데 긁으면 안될때 많아서 진짜 엄청화를냈단 말임 진짜 집 뒤집어 엎었었음 그렇게 해야 똑바로 해줄거같아서
내가 뭐 별거 사는것도 아니고 마트 장보는건데 방금도 긁었다가 한도초과 나와서 진짜 개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미치겠음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냐 진짜 연 끊어야겠다 못살겠다 달에 500을 버는데 마트 6만원도 못사는 진짜 거지같은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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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내 월급 다 엄마한테 주고있단말이야? 대신 난 엄카를쓰는데 한도 매번 물어봐도 있다고하는데 긁으면 안될때 많아서 진짜 엄청화를냈단 말임 진짜 집 뒤집어 엎었었음 그렇게 해야 똑바로 해줄거같아서 내가 뭐 별거 사는것도 아니고 마트 장보는건데 방금도 긁었다가 한도초과 나와서 진짜 개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미치겠음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냐 진짜 연 끊어야겠다 못살겠다 달에 500을 버는데 마트 6만원도 못사는 진짜 거지같은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