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박미선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16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박미선은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가(家)’(가제)의 MC를 맡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박미선의 남편이자 코미디언 이봉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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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박미선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16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박미선은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가(家)’(가제)의 MC를 맡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박미선의 남편이자 코미디언 이봉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