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마마말만 듣고살다가 뭔가 자기가 스스로결정한 일같아서..??(물론 땡땡이도 치시긴했는데...ㅎ)
마마가 무서운얼굴로 안된다고 했는데도 허락합니다할때 살짝 뭉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애기전하 키운줄알겠네..
| 대군부인 말머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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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마마말만 듣고살다가 뭔가 자기가 스스로결정한 일같아서..??(물론 땡땡이도 치시긴했는데...ㅎ) 마마가 무서운얼굴로 안된다고 했는데도 허락합니다할때 살짝 뭉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애기전하 키운줄알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