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모자무싸에서 고윤정 연기 말이야
어제까지 봤는데 나는 너무 별로였거든.
오히려 이사통에서는 사랑스럽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모자무싸에서는 그냥 단조롭기만 한 느낌이야
배종옥 영화 광고판 보면서 나레이션 하는거 듣는데 너무 이상했거든. 표정도 그냥 지친표정 하나고.
근데 다들 잘한다고 해서 내가 이상한가 싶네
버석한 연기가 더 좋게 평가받기 쉬운가?
무표정하게 하고 단조로운 말투로 말하면 잘해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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