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계 운영하면서 네임드들 대부분이랑 친목도 하고 블로그도 써서 올리는 사람들보면 본진관련 공연은 당연히 거의 다 챙겨서 가고 자기 트친들 돌 공연이나 행사 이런것도 엄청 가고 그냥 케이팝 행사 자체를 여기저기 많이 가는데 대딩도 있고 회식도 있던데 그걸 어케 다 챙겨가는건지 항상 궁금함....
일단 돈도 오억 깨질테고 시간도 드는데 대딩은 그만큼 집이 여유로우니까 되는거겟지 싶지만 그렇다고 그정도로 돈 쓰는게 되나 싶기도 하고.. 또 직딩이면 매번 연차 어케 저렇게 쓰지 싶고.... 그런 사람들 보다보면 뭔가 공연 하나 쇼케 하나 응모하는것도 지출 너무 크다..하면서 겨우 하나 두개 챙겨가는 나는 뭔가 너무 무수리가 된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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