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코펜하겐에서 해린 혜인 두 멤버 목격담이 웨이보와 샤오홍수(중국 사이트)에서 나옴.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이 지난 번 CCTV유출 사건과 유사하여 의문점을 갖고 이에 대한 해명 및 공식입장을 내라고 항의
그 이후 4월 13일 오후 8시 50분경,
HYBE는 이 코펜하겐 스케줄을 언급함. 다른 멤버가 동행했는지 여부를 모른다고 말함.
![[정보/소식] 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 거짓 인 이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27/11/00359eb380deeb153a1cab06f9883f8c.jpg)
팬들: HYBE가 왜 모를까? 유출된 사진을 기반으로 한 기사를 인정하는 게 터무니없다. (그런 유출건에 대해서는 엄청 예민하게 굴었던 회사임.) 그리고 실제로 그들의 아티스트를 관리하는 레이블인 ADOR가 성명을 내야 한다.
그 이후 4월 13일 오후 9시 4분경, 기사 내용 수정.
그들은 ADOR로 변경했지만, 여전히 누가 동행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정보/소식] 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 거짓 인 이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27/11/8890b5ae28af6abccefa8818a3748542.jpg)
팬들: 그래서 그들을 보냈는데 멤버들이 함께 있었는지조차 모른다는 거야? "스케줄"로 밀어붙였다면 이런 성명이 어떻게 말이 되는 거냐.
다른 멤버들—특히 민지—에 대한 공식 성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다음날 4월 14일 아침,
갑자기 "하니가 거기 있었다"
이건 이전 CCTV 유출 상황과 똑같았고 처음에는 있다가, 없다가, 갑자기 있었다? 라면서 혼란을 줌.
무엇보다 스케줄을 보낸 어도어 당사조차 모르는 듯한 반응을 보여줬음. (그리고 4개월 동안 민지의 행방을 여전히 명확히 보여주지 않고 애매한 컨디션 내용을 기입.)
해당 오늘 공식 기사로 방문확인 스튜디오 사용 내용또한 당시 기사에 첨부했다면 오히려 본인들 입장에 유리했을텐데 24일 부터 커뮤에 스튜디오 사용 증거 및 스케줄 표에 대한 정보를 흘리고 있었음.
(팬들은 이미 그 전부터 알고있었으나 해당 어도어가 언플을 심하게 하여 먹금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어도어가 이러한 기사를 낸 이유는 추정할 수 있음.
![[정보/소식] 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 거짓 인 이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27/11/3638424258ebd933afc664ae1893a3ab.jpg)
다니엘 소송을 담당한 김앤장 어도어측의 변호사 전체 사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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