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 전소미, 유연정, 청하가 참여했는데 청하가 참여한 '그때 우리, 지금'이 소나기 이후의 서사를 담은 발라드곡이라는데 진영이 쓴 곡 웃으며 안녕이랑 이 두 곡 듣는 팬들은 진짜 눈물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