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오정세, 박해준, 출 입 환 영!]요즘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이들과 함께하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5월 1일 18시 오직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에서. pic.twitter.com/HdZ2SdIo3g— Netflix Korea|넷플릭스 코리아 (@NetflixKR) April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