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처럼 또 마주친 밤
— 바보 (@antonisbabo) April 27, 2026
태연한 척 웃지만 들킬까 봐 문득 겁이 나
내 맘이 말이야
그래서일까 심장이 자꾸만 뛰어올라
한 뼘만큼 좁혀진 작은 틈 사이
설렘들이 나를 가득 채워와
저 별들처럼 내 마음 쏟아져 내려와
close to me 아무렇지 않은 척
손끝이 스칠 때마다
멈췄던 시간이 조금 너를 향해… pic.twitter.com/Zlqe0Kx3ph
이제 고백했는데 담주 막방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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