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보면 어떤 화에서는 전체적인 흐름도 좋고 데칼은 꾸준히 잘 넣고 곳곳에 떡밥도 잘 숨겨두고 회수하고 근데 뭔가 메인 서사나 스토리가 뚝뚝 끊기는 점이랑 특히 초반회차 장면들이 ㄹㅇ 숏츠같은 느낌...? 스토리 진행보다는...?? 5.6은 좀더 나아짐..그러다가 이제 곰곰히 생각해보면 메인 감정선도 이해가 가는데 문제는 이걸 시청자가 직접 되새김질해야한다는거야 아 이래서 이랬구나 이런거였네~ 이래야한다는거야 딱 드라마를 보고 이해가 되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되짚어봐야 그게 이해가 됨....대본이 이걸 못하면 연출이 하던가 아님 반대던가 해야하는데 여긴 연출도 지극히 못살리는거 같아....딱 드라마를 보다보면 재미는 있는데 내용이나 감정선이 머리에 딱 와닿진 않아 그래서 신기함.....근데 끝나고 이 인물들의 행동을 다시 생각해보면 또 감정 진전되는게 납득은 가 참....묘한 드라마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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