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을 공개적으로 망신 주거나 괴롭힐 목적으로 사진 등 신상정보를 퍼뜨리는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인 이른바 ‘박제방’을 운영해 온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개인정보를 유포했을 뿐 아니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까지 게시하며 참여자를 늘린 뒤 불법 광고 수익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신상 털고 성착취물 유포…‘1만명 박제방’ 운영 10대들 검거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561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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