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남돌들 다들 초반엔 밝은거하다가 어둡고 쎈거가는게 거의 국룰처럼 여겨져서 투어스도 암묵적으로 저연차때 청량하고 컨셉 바꾸겠지 하잖아
근데 투어스는 첫만남이 대박난 상태에서 어느정도 리스너도 있고 이미 투어스하면 청량, 청량하면 투어스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자리잡힘 (p)
유입되는 팬들도 그런활동 보고 유입되고 그런걸 원함 당장 연말 시상식 초상집분위기였다가 골디에서 반응 난리난거봐.. 리스너도 투어스한테 기대하는 청량 노래들이 있음 이게 투어스 특유의 벅찬후렴이랑 한번들어도 각인되는 멜로디랑 3절터지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상태에서 이번노래처럼 축쳐지고 후렴 멜로디 생각도안나고 3절도 없는 노래 가져오면 팬들도 니즈에 안맞고 리스너도 투어스에 기대한 노래가 아니라 안들음
지금 투어스 연차에서 해외팬 노리려고 잡아놓은 이미지 버려서 이도저도 안되는거보다 그냥 쭉 투어스 특색인 청량 유지하는게 차라리 더 팬덤 유지도 잘될걸ㅜ
무조건 동요같은 유치한 청량하라는게 아님 같은 청량이어도 변주 줄 수 있음 헤이헤이 하나도 안유치하고 옵드도 지금까지 했던 노래들이랑 다르면서도 벅찬청량 잘만 했잖아 이런식으로 같은 벅찬청량에서 변주주면서 커플링곡으로 성숙한거 쎈거 보여주는 식으로 하는게 맞다고봐 투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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