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아침부터 어제 고백장면 깊생하다 신순록의 남다른 보법에 깨닫고 감탄함.문제가 있을 때 회피전략을 쓰던 구웅과 바비와는 달리 ’사회관계와 인간에너지‘의 저자 신순록은 유미 호감을 인지하자마자 선긋기 전술쓰더니, 자기 마음 자각하자마자 시속300km로 달려와 고백폭탄부터 던짐. 중간이 없음. pic.twitter.com/qNpdchKzGw— 개복치 (@TripleINFJ) April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