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하고 정내미없고 질려도 언젠가 올 콘서트나 팬미 가려고.. 가기 전 티켓팅부터 도파민 싹 돌고 쇼핑하면서 행복하고 오프 가서 사람만나고 설렘 가득해보이는 사람들 속에서 에너지얻고 공연 보면서 그동안 보고싶었다니네보려고버텼다나잘했다이만하면나잘버텼다또살아가보자 하면서 닿지 못한대도 소리지르고 가끔은 미치게 시끄러운 그 속에서 후련하게 엉엉 울기도 하고 암튼 진짜 이 일련의 과정.. 일년에 한두번일지라도 그거 생각하면서 버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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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하고 정내미없고 질려도 언젠가 올 콘서트나 팬미 가려고.. 가기 전 티켓팅부터 도파민 싹 돌고 쇼핑하면서 행복하고 오프 가서 사람만나고 설렘 가득해보이는 사람들 속에서 에너지얻고 공연 보면서 그동안 보고싶었다니네보려고버텼다나잘했다이만하면나잘버텼다또살아가보자 하면서 닿지 못한대도 소리지르고 가끔은 미치게 시끄러운 그 속에서 후련하게 엉엉 울기도 하고 암튼 진짜 이 일련의 과정.. 일년에 한두번일지라도 그거 생각하면서 버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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