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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도 체격 잘 안보는건가? 같이 다닐때나 스킨십할때 체격차이에서 오는 설렘 무시 못할텐데 신기함외모, 성애적 끌림 관심없는 서사충 플라토닉충이면 이해가능
요즘은 피지컬보다는 코르셋 빡세게 조이고 말 잘들어줄것 같은 섬세한 에겐남이 대세긴 하던뎅 아무리 그래도 로맨스 남주가 슬렌더거나 키 썰려있으면 노꼴 노잼.... 장르물이면 대환영
물론 남주190 여주150 수준으로 거인&난쟁이 같으면 그림이 안예쁘긴 하지
모델출신들마냥 이메다까지도 필요없고 180안팎정도만 돼도 상관없음ㅜ 대신 어깨 넓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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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도 많을까? 선재는 그렇게까지 안설렜는데 이안대군은 개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