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광고 영상 조회수 2200만 회 돌파 성과
| 5월 중 신규 광고 공개 예정
(팝콘뉴스=김지수 기자) 동아오츠카가 걸그룹 아일릿(ILLIT)을 2026년도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다시 한번 선정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해 모델로 활약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건강하고 진솔한 에너지를 브랜드에 투영해 왔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광고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2,200만 회를 넘어서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동아오츠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아일릿과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청춘의 꿈을 응원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멤버 원희는 지난 2024년 첫 발탁 이후 이번 재발탁을 통해 트와이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3년 연속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활동하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아일릿의 밝고 맑은 이미지가 포카리스웨트의 방향성과 잘 부합해 재발탁을 결정했다”며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걷는 10대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브랜드의 목소리가 아일릿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일릿이 출연하는 포카리스웨트의 새로운 광고는 오는 5월부터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http://www.popcor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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