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켜진 높은 건물 야경을 앞에 두고 요트 타는데 완 착장도 하필 저런 민소매라서 이천년대에 사랑 아니면 다죽자 시절의 멜로드라마 같음 저 샷은 싸가지 재벌 남주에 불행서사 몰빵 당한 처연 여주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