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 봤습니다…에투메가 레퍼런스로 가져온 작품들 (에반게리온, 배틀로얄, 골콩드, 세브란스, 오징어게임) 모두 현대사회나 거대한 구조속에서 부품화되어버고 개별성이 말살되버린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pic.twitter.com/8KJmQpWVpW— dodu! (@82dodu) April 29, 2026궁금하다 미쟝센은 좋은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