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자란 여주가
고아원 후원해주는 장교한테 전쟁 끝나고 매매혼으로
팔려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말이 지참금이지...)
여주가 바이올린에 빠져서 일부러 첫날밤 딴 남자랑 보내고 와서
결혼 못하게 되니까
남자가 여자 불러놓고 다정하게 말하면서 얼굴 쓰다듬다가
손가락, 손목 부러뜨림ㅠㅠㅠ 음악 못하게 하려고ㅜ
뺨 때리는 정도까진 생각했는데 훅 들어와서 놀랐어
해피엔딩이지만 그 씬 생각나서 조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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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원에서 자란 여주가 고아원 후원해주는 장교한테 전쟁 끝나고 매매혼으로 팔려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말이 지참금이지...) 여주가 바이올린에 빠져서 일부러 첫날밤 딴 남자랑 보내고 와서 결혼 못하게 되니까 남자가 여자 불러놓고 다정하게 말하면서 얼굴 쓰다듬다가 손가락, 손목 부러뜨림ㅠㅠㅠ 음악 못하게 하려고ㅜ 뺨 때리는 정도까진 생각했는데 훅 들어와서 놀랐어 해피엔딩이지만 그 씬 생각나서 조금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