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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으로 정말 좋은 영화임내가 좋아하는 인물들,, 그 인물들이 여기서 저기서 다 이렇게 살고 있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지 보여주는!
메시지 적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일=저널리즘을 위해 런웨이를 뛰쳐나왔던 1편의 앤디, 옷과 패션과 일을 사랑하고 꼬장꼬장한 1편의 미란다가
새로운 흐름에 흘러가는 이야기가 좋아 특히 난 앤디의 변화가 더 고무적인듯!!! 인물은 좋지만 시대가 싫운.. 그런 느낌 ㅠ
의상은!!!!! 솔직히 걱정 좀 했잖아? 막 정리된 글도 올라오고 디렉터 바뀌었다고 그런 글도 보이고~
근데 진짜 괜찮음! 그 컷씬 딱딱딱 바뀌면서 의상 보여주는것도 좋고~
그리고 1편에서의 향수를 일으키는 요소들이 몇몇 있어 국자씬이나 셀룰리안블루벨트나 머 그런것들! 1편 팬이라면 너무나 좋은 그 부분!
재밌는 영화였음! 1편 보고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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