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60대 사업주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구속된 화성시 금속세척업체 대표 A씨를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사건 이후 피해자를 협박한 A씨의 아내는 협박 혐의로, 과거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정황이 확인된 업체 간부는 상해 혐의로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2월 20일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근무하던 태국 국적 40대 B씨의 항문 부위에 산업용 에어건을 밀착한 뒤 고압 공기를 분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30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구속된 화성시 금속세척업체 대표 A씨를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사건 이후 피해자를 협박한 A씨의 아내는 협박 혐의로, 과거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정황이 확인된 업체 간부는 상해 혐의로 각각 불구속 송치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2월 20일 자신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근무하던 태국 국적 40대 B씨의 항문 부위에 산업용 에어건을 밀착한 뒤 고압 공기를 분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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