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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 수목 토일 일일드라마 주말연속극 이렇게 주 7회 방영하던 때가 있었는데 월화드라마도 괜찮은 거 많이 편성되던 시절이라 낭랑 18세, 쾌걸춘향, 미안하다 사랑한다, 오필승 봉순영 다 k사 월화였음… 물론 수목도 탄탄했고, m사 신입사원 후속이 내이름은 김삼순이더라… 궁, 베토벤 바이러스, 해품달 그녀는 예뻤다, 킬미힐미 다 m사 수목드라마 sbs도 드라마스페셜이라 특별기획이었나? 파리의 연인 시크릿가든 다 주말드라마여서 월욜날 개힘들었음 여운때문에 늦게자서 방송사도 tvn 종편도 늘었는데 진짜 ott때문에 tv드는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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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