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트와이스가 K팝 그룹 및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회당 8만 명, 총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일본 4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트와이스는 이번 국립경기장 공연을 포함해 일본 투어로만 총 64만 명의 관중을 모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무대는 360도 개방형 스테이지로 꾸며져 야외 스타디움 특유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Strategy', 'SET ME FREE' 등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유닛 미사모(MISAMO)의 신곡 'Confetti'를 투어 최초로 선보이는 등 총 36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8만 관중을 열광시켰다.
일본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모모는 "10년 동안 원스와 꿈을 하나하나 함께 이뤄온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고, 사나 역시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자"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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