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바이브가 맞는 느낌? 되게 편해진느낌 편안해보여
솔직히 걍 내생각일뿐인데.. 뭔가 서로 되게 안친해보이고 비즈니스느낌 컸거든? 근데 요즘보면 형제바이브 가족느낌나
뭣보다 니키가 말이 많아졌어 글고 중간중간 흐름끊기는 느낌없어서 좋아
사실 난 6명 괜찮을까? 싶었는데.. 갠적으로 괜찮은것같아 좋은게 좋은거랄까
파트많은멤이 빠져서 오히려 6명 보컬파트 늘어나고 이 기회에 실력향상도될것같고 어쩌면 드러나지않던 매력이 드러날수도있고
그냥뭐랄까.. 후련해보인달까...ㅎ 서로를위해 잘한선택같아
그리고 나도 이 계기로 만약 애들이 재계약안하고 각자의 길을 가도 응원할수 있을것같아
지금보면 재계약 무조건할거같아서 엔하이픈의 미래를 기대하긴하는데.. 앞으로 어찌될지는 모르는거니까...
솔직히 1년에 한번 2년에 한번 컴백하고 각자 솔로도하고 한번씩 콘서트해주고 그거면 돼
그러고보니까 애들이 진짜 열심히 살았더라고..ㅎㅎ 매주 자컨찍어줘 브이로그찍어줘 라이브도와줘 댓도많이달고 셀카도자주올려주고 콘서트나 앨범활동 굿즈 이런건 돈버는사업이라쳐도 이제 신인도아닌애들이 자컨찍고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이런거 다 본인들의지잖아
새삼 고맙더라고
애들 외모관리도 잘돼있고.. 그동안 최선을 다해준거같아서
앞으로 어떤선택을하든 그냥 수고했다고 해줄래
그 뒤의 모습도 내 취향이면 계속 팬하고 아님 서서히 떠나겠지
그래도 엔하이픈은 좋았다고 기억될것같아
어.. 쓰다보니 되게 길어졌네...ㅎ 아마 이제서야 맘정리돼서 주절주절 쓴것같다
음..... 한동안 나에게 볼드모트처럼 힘들었던건데.. 희승아. 아되게 오랜만이다ㅎㅎ 희승아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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