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와 제가 함께하는 자리입니다 대체 어찌하라고 이 대사보면 일정잡힌걸 무시하고 윤이랑 혼자 내몬거같음 본인 성정이 권력이랑 안맞는다 해도 예비아내 혼자 방치하는건 좀 무책임하다 부부사이가 좋아질수가 없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