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싫어하는 사람들 말에 연연할 필요없다는 거 그리고 설명하려 들 필요 없다는거
난 옛날에 다른 의견인 사람들 까들 말에 반박하고 납득시키고 설명해야 된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진심으로 좋아하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들이 있음 그 포인트들은 말로 이해시킬 수 있는 영역이 아님 내가 백분 설명을 해도 못알아먹을 사람한테 에너지 소비하는 건 시간 낭비지
걍 그럴땐 그 사람은 그렇구나 안쓰럽다하고 넘겨야 됨 알아보는 사람들은 다 알아봐 가치를 모두에게 인정받으려는 건 욕심이었음 때론 말 보다는 행동이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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