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ㅅㅅ전자 직원인데 파업때 쉴 예정임
엄마 정치성향 보수고 이런 문제에 있어 철저하게 기업편으로 바라봄
문제는 형부가 쉰다니 그걸로 형부한테 뭐라고 하면서 회사의 은혜를 모른다 이런 말 했나봄
참고로 평소에도 엄마가 꼰대같은 말 엄청해서 형부가 엄마 완전 싫어함
형부가 엄마한테 집에서 설거지나 하며 살림만 하던 분이 뭘 안다고 말씀을 그런식으로 하냐, 할 일 없으면 다시 부엌 가셔서 청소.빨래나 하셔라 이런식으로 꼽줬다고 함
근데 그 자리가 이모들 다 있는 자리여서 엄마가 자기 무시당한거 같다고 분하다고 집에 와서 펑펑 울었대
문제는 형부는 엄마한테 사과할 생각 없고 언니한테도 니네엄마한테 사과할 일 없으니 명절 때 이외에 얼굴 보고 싶지 않다 이랬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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